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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한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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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2-1-27 09:46 |전체보기

좋은글 #마음이 외롭거나 누군가와 같이 있고싶을때 읽어놓으면 좋은글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있고 싶을때, 누군가를 그리워할때 마음 빈곳을

채워줄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좋은글 이었어요.

오늘아침은 유난히 이런 기분이들어 좋은글들을 읽어봅니다.

(좋은글)이 봄을 그대와 함께

첫눈 오면 만나자던 언약

한마디 소식 없어도

시들지는 않았어요.

몽땅 털어도 한 줌 밖인 가슴

후두둑 봄비 오는 소리에

무지개를 걸었는걸요.

첫눈 오던 날

고요한 뜰에 꽃씨를 뿌리고

눈꽃 뜯어다 꽃잎 만들고

간밤엔 풀숲에 이슬까지 매달았어요.

오늘 아침엔 창문을 열고

햇살을 들여 놓았더니

창가에 놓인 꽃병에

화사한 꽃이 피었지 뭐예요.

그대를 닮았더군요

참 예쁘다고 했더니

어머나 글쎄

느닷없이 방긋 웃는 거예요.

봄볕 따뜻한 날

꽃병의 꽃이 뿌리내리면

그대와 봄을 걸을 수 있겠지요.

새소리 귓가에 다가와

입술 스치는 꽃향기와 사랑을 할 때

팔짱낀 연인이 되어

이 봄을 그대와 함께하고 싶어요.

출처 :이채

(좋은글)그리움을 부르는 커피 한잔

창 너머 그리움을 불러

커피 한잔을 건에 봅니다.

조금은 싸하도록 쓴맛이

외로움을 닮아 싫으시다면

설탕을 듬뿍 넣은 첫사랑 같은

달콤한 커피를 타 드리겠습니다.

담백하고 순수한 사랑을 닮은

원두커피를 원하신다면

아메리칸 스타일 헤즐럿을

하얀 잔에 담아 오겠습니다.

가슴으로 사무친, 사랑이 그리우면

장미꽃 붉은 찻잔에

그윽한 카푸치노향을

진하게 타 드리겠습니다.

창 너머 그리움이

진한 커피잔에 머물러

추억을 부르고 외로움에 가슴 떨 때

나는 저 멀리 당신을 불러

커피 한잔을 건네봅니다.

연한 브라운색 커피잔에

그리움 터뜨린 사랑을 타서

가슴으로

가슴으로 음미하며

천천히

아주 천천히

한 모금씩

당신을 마시겠습니다.

출처 :이채

(좋은글)나의 봄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

내 마음이 가난하여

그대에게 줄 것이 없다 해도

새가 되어 내가 날고

꽃이 되어 내가 핀다면

나의 봄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사람의 밤에

노래를 잊었다면

새들의 목소리를 불러 보세요.

아무도 부르지 않는 사람의 아침에

꿈을 잃었다면

꽃의 표정을 기억하세요.

우리는 늘 아름다운 계절에도

슬픔을 길어 올려

이만큼 행복한 날에도 고독을 부릅니다.

살아가는 동안 우리 서로

다가갈 수 없는 영원의 거리가 있다면

그 거리를 거쳐 온

바람의 이야기를 듣기로 해요.

내 마음이 가난하여

그대에게 줄 것이 없다 해도

바람의 날개로 자유가 되고

자유의 가슴으로 꿈을 꾼다면

나의 봄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

출처 :이채

(좋은글)꽃 피는 봄이 오면

꽃 피는 봄이 오면

미움과 불신의 계곡에서

화해의 물소리가 들렸으면 좋겠다

반목과 분열의 숲에서

화합의 새소리가 들렸으면 좋겠다.

질투와 험담보다

내면의 종소리에 귀 기울였으면

원망과 불만의 표정에서

환한 웃음이 넘치는 기쁨으로

지혜의 강과 포옹의 바다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나무와 풀처럼

산내들 수많은 물줄기처럼

하나되어 흐르는 희망이었으면 좋겠다.

모난 마음은 둥글게 다듬고

생각의 먼지를 떨어내면

어느새 열리는 파아란 하늘

겹겹이 불어오는 향긋한 꽃 바람

사람마다 가슴마다

봄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다.

출처 :이채

(좋은글)4월에 꿈꾸는 사랑

4월엔 그대와 나

알록달록 꽃으로 피어요.

빨강꽃도 좋고요

노랑꽃도 좋아요

빛깔도 향기도 다르지만

꽃가슴 가슴끼리 함께 피어요

홀로 피는 꽃은 쓸쓸하고요

함께 피는 꽃은 아름다워요.

인연이 깊다 한들

출렁임이 없을까요.

인연이 곱다 한들

미움이 없을까요.

나누는 정

베푸는 사랑으로

생각의 잡초가 자라지 않게

불만의 먼지가 쌓이지 않게

햇살에 피는 꽃은

바람에 흔들려도

기쁨의 향기로 고요를 다스려요.

꽃잎 속에 맑은 이슬은 기도가 되지요.

4월엔 그대와 나

알록달록 꽃으로 피어요

진달래도 좋고요

개니리도 좋아요.

출처 :이채

(좋은글)봄이 오듯 사랑이 오면

눈 녹아 하얀 길

개울 따라 소리없이 오시겠습니까

어깨에 꽃잎 달고

바람 타고 날아오시겠습니까

과욕도 없고

넘치지도 않는 기다림에

슬프고 아픈 것들 겨울 속에 묻어 두고

봄이 오듯 당신이 오실 줄 압니다.

봄이 오듯 사랑이 오면

말간 햇살에 손이라도 씻고

두 팔 벌린 그리움으로

얼싸안고 당신을 반기겠습니다.

보랏빛 진한 꽃내음

조롱박 가슴에 한나절 매달리고

뚝 그친 울먹임 하얗게 부서져

눈묿보다 가벼운 구름 위로 사라

풀꽃들의 속삭임에

들썩이는 봄 길 따라

당신과 종일토록 걷고 싶습니다.

봄이 오듯 사랑이 오면

꽃물들인 온 가슴으로

당신 품에 꼭 안기고 싶습니다.

출처 :이채

(좋은글)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가진 것이 많은 당신은

부풀리고 또 부풀리겠지만

가진것이 적은 우리는

살아내기조차 힘이 드는 세상

당신과 우리는, 더이상

생존 방식이 같을 수 없고

삶의 공식 또한 이원화될 수 밖에 없다면

성공의 비결도. 조금씩

그 원칙이 무너지고 말 것인가

자연인 "나" 라는 존재의

언덕과 언덕을 훨훨 날으며

새처럼 구름처럼 자유롭고

그 아침의 했살처럼

그 햇살의 풀잎처럼

푸른 꿈 키우며 살 수는 없는 것인가

"왜 사람인가" 라는

가장 보편적인 질문을 해야 할 때

우리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현실적 가치를 초월한

가장 자연적이고

가장 인간적인

그 영역에 도달할 수는 없는 것인가

출처 :이채


안녕 하십니까.  친구님들.  친구야 회원님들에게 따뜻한마음으로 새해   인사 올리며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고 부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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